토사에 묻혀버린 주택
기사등록
2020/08/08 02:02:37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7일 오후 8시29분께전 전남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뒷편의 야산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주택을 덮쳐 3명이 숨졌으며 2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폭우가 계속돼 8일 오전 수색이 중단됐다. 2020.08.08.
hgryu7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 사망
홍명보 "남아공전 경기력에 나도 당황"…황당 답변
'한국행 포기 시사' 유승준 "축구 때문에 열 받아…"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이혜영, 의붓딸 부탁에 활동 중단 "같이 있어 달라고"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 아들, 전처에 2심도 패소
신지 "이지혜가 광고한 속옷 주문…알고 보니 AI"
세상에 이런 일이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장미가 무슨 죄냐"…수원 명소 파란대문장미, 자정에 싹둑 잘려나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