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17년만에 수문 개방…초당 600t 방류
기사등록
2020/08/07 10:28:03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가 수위 조절을 위해 수문을 연 안동댐에서 7일 초당 600t의 물이 폭포를 이루며 방류되고 있다. 안동댐 수문 개방은 2003년 태풍 '매미' 이후 17년 만이다. (사진=안동시 제공)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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