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을 지키자'외치는 승려와 여성단체
기사등록
2020/08/01 10:40:20
[구례=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구례군과 전북 남원시 경계부근 도계 쉼터에서 1일 오전 4시께 지리산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 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의)와 여성단체회원 30여명, 화엄사 승려가 동서울에서 출발해 성삼재에 오르는고속버스 운행을 막기 위해 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구례군청 제공) 2020.08.0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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