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바꿔치기' 장제원 아들 장용준, 집행유예
기사등록
2020/06/02 11:09:03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래퍼 장용준(활동명 노엘)씨가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2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장용준씨는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0.06.02.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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