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로 아파트 베란다 음악회
기사등록
2020/06/01 15:53:3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립예술단노동조합 소속 음악가들이 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는 베란다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 음악회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자가 격리된 사람들이 베란다에서 음악을 즐기던 것에서 착안한 것으로, 오는 2일과 3일 두 차례 더 마련된다. 2020.06.01.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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