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옆자리에 앉은 이용수 할머니

기사등록 2020/05/28 11:44:44

[서울=뉴시스]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27일 대구에서 열린 수요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이 행사는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 후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수요시위였다. (사진=오마이뉴스 제공)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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