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나서는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 씨의 아버지
기사등록
2020/05/19 11:22:19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세계 최대의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 씨의 아버지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손씨의 미국 송환을 결정하는 범죄인 인도심사 심문 방청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0.05.19.
park769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천수 폭발 "난 홍명보가 진짜 싫은 게…"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사이코 같다"
검은 슈트 입고 찡그린 인상…김호중 가석방 현장
고준희 "피부과 의사들 시술 안 해주려 해"
41세 남규리, 20대 모습 유지하는 방부제 미모 깜짝
코드 쿤스트, 8년 교제 여성과 결별설
윤은혜 "베이비복스 데뷔는 취업 사기"
김혜수, 압도적 볼륨…'아쿠아 워킹' 사진 깜놀
세상에 이런 일이
오토바이 절도범 테이프로 '칭칭'…'멕시코판 배트맨'이 나타났다
40년간 '정체불명'이던 뼈…알고 보니 남극 첫 공룡 화석
8살·6살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사고…母, 아동학대될까
"오빠 재산은 챙기고 병문안은 외면"…고모의 두 얼굴에 가족들 분통
제주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대낮부터 술…이용객이 신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