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인천지역 무더기 발생

기사등록 2020/05/13 13:23:58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인천에서 '서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가운데 13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운동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세움학원 수강생(138명)과 팔복교회 신도(600명)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05.13.
 
jc4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