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실에 붙은 '국민청원'
기사등록
2020/05/12 12:43:19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12일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 고 최모 경비원를 위한 추모 공간에 경비노동자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붙어있다. 지난달 21일과 27일,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주차 문제로 인해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한 경비원 최모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2020.05.12.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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