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청 종합민원과 폐쇄
기사등록
2020/05/11 16:59:45
[수원= 뉴시스] 김종택기자 =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영향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청 종합민원과가 폐쇄됐다.
수원시는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52번 확진자의 가족이 장안구청 종합민원과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이를 폐쇄하고 1층 근무자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2020.05.11.
semail3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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