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도 '드라이브 인 워십'
기사등록
2020/03/29 12:24:08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9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신자들이 교회 옆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라이브 인 워십 서비스'(Drive-in worship service)로 예배를 하고 있다. 2020.03.29.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1심 선고 앞두고 반성문
김구라, 15년 산 식사동 집값 "입주때 7억, 지금은…"
'국민애처가' 션, 정혜영 앞에 무릎 꿇었다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생각 없냐" 물음에…
이상순, 라디오 DJ 말없는 장기 공백 7일째
박준형, 14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공개
MC몽 "대학 축제서 한 학기 등록금 쏜다"
이선정,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다…"이의정이 구해줘"
세상에 이런 일이
"100만원이 1억8000만원 됐다"…두 달 만에 180배 뛴 '이 코인'
"201㎝ 여자선수가 날았다"…19세 프랑스 농구 유망주 덩크 '쾅!'
"돼지 신장으로 투석 없이 '9개월' 살았다"…美 남성 최장 생존 신기록
남편 비상금 50만원 찾은 아내…압수 대신 '10만원' 더 넣은 이유
"바퀴벌레 우유부터 코 풀기까지"…별난 연구에 '이그노벨상' 돌아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