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대신 비닐봉지 손에 두르고…

기사등록 2020/03/27 12:46:15

[리마=AP/뉴시스]26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비닐봉지를 손에 두른 한 남성이 노숙자들을 돕는 자선단체로부터 무료 식사를 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한 페루는 전 국민 격리 기간을 내달 12일까지로 약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