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M, 코로나19 대응 칸막이 구내식당
기사등록
2020/03/21 15:22:28
21일 한국 지엠(GM) 부평공장 구내 식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칸막이가 설치돼 썰렁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국 GM은 정부의 감염병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한편 생산공장 마비 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사진=독자 제공)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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