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 삼성전자 주주총회 풍경
기사등록
2020/03/18 11:21:49
[수원·서울=뉴시스] 김종택·이영환 기자 = 삼성전자 제51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위)에서 '코로나19' 여파와 전자투표 도입 등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지난해 3월 2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0.03.1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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