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주민들 면마스크 만들어 코로나 극복 동참
기사등록
2020/03/18 11:01:15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노원구 주민들이 18일 서울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노원구 관내 주민들로 구성된 '면마스크 의병단'은 하루 1200개의 수제 면마스크를 생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사회적 약자들에 전달한다. 2020.03.18.
mangust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구라, 15년 산 식사동 집값 "입주때 7억, 지금은…"
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1심 선고 앞두고 반성문
'국민애처가' 션, 정혜영 앞에 무릎 꿇었다
반민정, 오늘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홍석천, 딸 결혼한다 "사위 내 스타일은 아냐"
박준형, 14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공개
MC몽 "대학 축제서 한 학기 등록금 쏜다"
이선정,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다…"이의정이 구해줘"
세상에 이런 일이
"100만원이 1억8000만원 됐다"…두 달 만에 180배 뛴 '이 코인'
"201㎝ 여자선수가 날았다"…19세 프랑스 농구 유망주 덩크 '쾅!'
"돼지 신장으로 투석 없이 '9개월' 살았다"…美 남성 최장 생존 신기록
남편 비상금 50만원 찾은 아내…압수 대신 '10만원' 더 넣은 이유
"바퀴벌레 우유부터 코 풀기까지"…별난 연구에 '이그노벨상' 돌아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