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코로나19 위기 극복 헌혈 릴레이
기사등록
2020/03/06 11:19:29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직원들이 6일 광주 북구 오치동 한전 광주·전남본부 주차장에 주차한 적십자사 버스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한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을 고려해 오는 20일까지 지사별로 헌혈 운동을 펼친다. 2020.03.06.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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