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복싱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기사등록
2020/03/04 07:31:01
[암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3일(현지시간) 도쿄 올림픽 복싱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경기가 열리는 암만 스포츠시티 프린스 함자 경기장에서 타지키스탄 미르조무캄마드 선수가 김진재(-75kg/수원시청)의 펀치를 맞고 있다. 2020.03.04.
chae019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아직 기억해"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김수현, N번방급"이라던 김세의 결국 재판행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세기의 결혼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
제주 해수욕장 해녀상 감싸고 외설 행위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다른 사람 다칠라"…온몸으로 음주 의심 차량 막아선 숙박업소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