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시계' 착용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기사등록
2020/03/02 16:03:04
[가평=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이 2일 오후 경기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의가 새겨진 청와대 손목시계를 착용하고 있다. 2020.03.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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