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광주우체국 폐쇄
기사등록
2020/03/02 11:14:21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2일 40대 여성 확진자가 직원으로 근무했던 광주 동구 대인동 광주우체국의 출입문이 폐쇄돼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부터 해당 우체국의 모든 업무를 중지하고 확진자와 같은 업무에 종사한 직원 15명을 자가 격리했다. 2020.03.02.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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