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정부 당부에도 종교행사 강행
기사등록
2020/03/01 12:09:46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정부가 종교와 집회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신도들이 연합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는 지난 29일 광화문 집회는 취소하지만 1일 예정된 연합예배는 강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0.03.01.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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