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기사등록
2020/02/27 10:16:21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폐쇄되어 있다. 소망교회는 26일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25일 안양에서 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분은 소망교회 등록 교인"이라며 "21일 발현 증상이 나타나서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 25일 질병관리본부(질본)로부터 확진 판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02.27.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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