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으로 향하는 강남구청 직원들
기사등록
2020/02/26 13:44:35
[서울=뉴시스]강남구청 소속 직원들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되고 있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점심 시간 관내 영동 전통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강남구 제공)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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