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앞 선별진료소
기사등록
2020/02/26 11:38:29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명성교회 부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주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2020.02.26.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음주 뺑소니·술타기 의혹' 이재룡 불구속 송치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벌써 17세"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박재현 "이혼한 전 아내, 아침밥 안 해줘"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
서울대 간 정은표 아들…"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세상에 이런 일이
"도쿄 백화점서 이유없이 퍽”…日 어깨빵 경험담에 "나도 당했다"
"술주정 감당안된다" 신고한 남편, 칼 맞았다…아내 구속
부하직원 책상·유니폼에 '체모' 놓아둔 50대 임원…성범죄 아니라고?
"느끼며 조립한다"…촉각 AI 탑재 휴머노이드, PC 조립도 '척척'(영상)
마트 카트 방치 지적했더니…"직원이 알아서 치운다"며 욕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