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할머니 만나러 가요'
기사등록
2020/01/22 16:21:56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민족대명절 설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KTX 승강장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어린이를 안은 시민이 휴가를 내고 이른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2020.01.22.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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