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창과 방패를 어떻게 쓸까'
기사등록
2019/11/17 00:49:28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뉴시스】김진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16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크리켓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2019.11.17.
bluesod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어…"트라우마 때문"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근황 공개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
'BTS 영어 발언' 전지현 시모 "덕질도 맘 놓고 못 하나"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정선희, 남편 사별 후 포털에 "오열 사진 지워달라"
세상에 이런 일이
식당 사장에게 "잘생겼다, 내 이상형" 치근덕…제지하자 난동
시애틀 한인 임산부 총격 살해범…심신상실 인정돼 '무죄'
누수 점검 중 몰래 '속옷'에 손댄 관리실 직원…현행법 처벌 불가능?(영상)
초등생 딸에게 전자담배 흡연 권유…30대 입건
"사위도 자식인데 왜 내냐"…장모 식당서 60만원 '먹튀'한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