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민부기 구의원
기사등록
2019/10/25 11:04:29
【대구=뉴시스】이무열 기자 = 공무원들을 사무실로 불러 호통치는 장면을 SNS를 통해 생중계했다가 물의를 일으킨 서구의회 민부기 더불어민주당 구의원이 25일 오전 대구 서구청 건축주택과에서 공무원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19.10.25.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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