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진, 정무위서 증인선서 거부
기사등록
2019/10/18 16:00:56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피우진(왼쪽) 전 보훈처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공정거래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을 대상으로 한 정무위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선서를 거부하고 있다. 2019.10.18.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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