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진, 정무위서 증인선서 거부
기사등록
2019/10/18 16:00:56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피우진(왼쪽) 전 보훈처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공정거래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을 대상으로 한 정무위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선서를 거부하고 있다. 2019.10.18.
jc43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조민, '가세연' 승소로 산 테슬라 때문에 곤혹?
서유리 "전 남편, 연락처 차단…부득이 이혼합의서 공개"
'극단 선택 시도'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 3개월만 유튜브 복귀
박재현 "딸에게 새아빠?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저격 후 첫 근황…사과 없었다
컴백 위해 10㎏ 뺐다더니…BTS 지민 59.7㎏ 인증
세상에 이런 일이
"강호의 도의"…헬스장 폐업에 사비 털어 수업한 中 트레이너
'예비군 훈련 연기' 600명에 허위 진단서…한의사 검찰 송치
도주 절도범 향해 몸 던졌다…주차장 '블로킹 체포' 경찰 화제(영상)
다람쥐가 전자담배를?…이유 알고 보니 '충격'
"악플이 내 수입원"…장애 딛고 편견 맞선 美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