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부르는 문 대통령
기사등록
2019/10/16 10:11:52
【창원=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유신 독재 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마산(현 창원시) 일대에서 시작한 민주화 운동인 ‘부마민주항쟁’은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19.10.16.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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