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지지' 모의 노사 교섭 진행하는 학생들
기사등록
2019/10/09 15:28:54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주최해 열린 학생, 학부모, 교사의 학교비정규직 지지 연대 집회 '불편해도 괜찮아, 이젠 약속을 지킬 때'에 참석한 학생들이 모의 노사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2019.10.09.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조갑경·홍서범 아들, 임신중 불륜"…폭로된 그 시각 조갑경은
윤택 "아버지 간담도암 말기…시간 얼마 안 남아" 눈물
'폭행·체납·빚투' 개그맨 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발탁 시끌
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개원하면" 공약
선우용여 "내 일 아닌 이상 신경 쓰지 말라" 소신 발언
'나솔 30기', 두 커플 탄생…영수♥옥순·영식♥영자 사귄다
조민, '가세연' 승소로 산 테슬라 때문에 곤혹?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세상에 이런 일이
"강호의 도의"…헬스장 폐업에 사비 털어 수업한 中 트레이너
'예비군 훈련 연기' 600명에 허위 진단서…한의사 검찰 송치
도주 절도범 향해 몸 던졌다…주차장 '블로킹 체포' 경찰 화제(영상)
다람쥐가 전자담배를?…이유 알고 보니 '충격'
"악플이 내 수입원"…장애 딛고 편견 맞선 美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