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검찰은 내 목을 쳐라'
기사등록
2019/10/01 14:27:50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일 오후 국회 패스트트랙 여야 충돌 사건과 관련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자진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27일 자유한국당 의원 20명에게 내달 출석하라는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10.01.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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