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검찰은 내 목을 쳐라'
기사등록
2019/10/01 14:27:50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일 오후 국회 패스트트랙 여야 충돌 사건과 관련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자진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27일 자유한국당 의원 20명에게 내달 출석하라는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10.01.
dadaz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엄태웅♥윤혜진 딸, 이렇게 크다니…"길다 길어"
'바람의 아들' 이종범, 부친 빚 갚느라 잔고 '0원'
파주카페 이웃 "냉동창고 8월말까지도 없었다"
미연, 건강검진했다가 의료법 위반 논란
고영욱, 김준호·김지민 신혼집에 "자랑질은…"
살 오른 피겨퀸 김연아 임신설 확산
이래도 돼?…이동국 아내, 운전대 놓고 간식 먹방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후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세상에 이런 일이
서울 지하철이 클럽?…대형 스피커 틀고 춤춘 외국인 틱톡커 '눈살'
"커피 한 잔 시키고 2시간"…日 카페, '카공족'에 추가 주문 요구
"제주 사람도 한패냐"…악성 댓글 1000개 받은 제주도 유튜버
해운대 주차 차량에 2.8㎏ 돌덩이 낙하…두달째 용의자 오리무중
중1 학생들끼리 결성한 '후계자회'…군대식 서열 속 폭행·가혹행위 '충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