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강풍에 도로로 쓰러진 가로수
기사등록
2019/09/22 15:53:19
【서귀포=뉴시스】22일 오후 서귀포시 상예동 일주도로에서 제17호 태풍 ‘타파’ 강풍에 야자수가 도로로 쓰러져 소방대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2019.09.22. (사진=제주 서귀포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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