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나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
기사등록
2019/09/15 15:00:02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한편 조 장관의 가족들이 투자했던 사모펀드의 실소유로 알려진 조 장관의 5촌 조카가 연이틀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검찰은 오늘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2019.09.15.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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