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고유정 호송 경호
기사등록
2019/09/02 13:37:56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전 남편 살해 사건' 피고인 고유정(36)이 2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2차 공판에 참석한 가운데 일반 시민들이 고씨의 얼굴을 보기 위해 호송차 주변에 몰려있다. 2019.09.02.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46세 임신' 한다감, D라인으로 헬스장서 땀방울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한채영, 바비인형 미모 여전…건강이상설 무색한 미소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클릭비 오종혁 "노민혁과 10년간 손절"…불화 고백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아이브 안유진, 방배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됐나
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7개월만에 송치
세상에 이런 일이
"한 걸음만 더 갔으면 아찔"…피 흘리며 빌라 배회한 남성과 마주친 여학생
"면접 땐 전혀 계획 없다더니"…입사 직후 '결혼·임신 통보'에 당혹스러운 회사
"딸 기저귀 갈며 키운 새아빠"…'연락두절 전남편'이 친양자 입양 막나
아이 생일에 "일한다" 속이고…'당근 골프모임' 나간 남편
식물인간 남편 깨우려 발가락 깨문 中 아내…7년 만에 "사랑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