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맥길로이, 투어 챔피언십 3년 만에 탈환
기사등록
2019/08/26 09:34:40
【애틀랜타=AP/뉴시스】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25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맥길로이는 최종합계 18언더파 267타로 정상에 오르며 3년 만에 패권을 탈환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최종전에 올랐던 임성재는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1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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