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에 그려진 트럼프 대통령
기사등록
2019/08/24 09:44:28
【비아리츠=AP/뉴시스】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비아리츠 해변에 예술가 샘 도거도스(가운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모래에 그리고 현장을 떠나고 있다.
도거도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이곳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3시간 동안 7개국 정상의 대형 초상화를 완성하고 각국 정상들에게 양성평등 문제와 기후 변화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9.08.24.
이 시간
핫
뉴스
윤후, 아빠 윤민수 따라 가수 데뷔
이동국 딸 재시, 뉴욕패션대 포기 "출국 3일 전 결정"
트럼프 "중간선거 이기면 1인 5000달러" 매표 논란
소유 "촬영 직전 부친상…엄마가 일 하고 오라고"
송가인,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비결은 EMS 운동
'마약 사범' 돈 스파이크, 또 일 벌였다
'치과의사♥' 이윤지, 남편 닮은 두 딸 공개
엄태웅 딸 지온, 훌쩍 커버린 근황…"너무 길어"
세상에 이런 일이
"위조 상품권, 혼자 못 해…파주 냉동창고 살인 공범은 최소 셋 이상"
병든 노모 방치해 사망, 시신은 암매장…연금은 타먹었다
말다툼 끝 목졸라 전처 살해한 60대, 재판행…"구속기소"
모르는 전화엔 '여보세요'도 안 한다…침묵하는 美 Z세대
만취운전→차량 쾅, 조사만 하고 현장 뜬 경찰…다시운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