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들어가는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기사등록
2019/08/22 10:42:37
최종수정 2019/10/11 11:33:56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딸의 의학논문 제1저자 허위등재와 관련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업무방해 및 위계공무집행방해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19.08.22.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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