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PGA 첫 우승 놓쳐
기사등록
2019/08/05 08:48:41
【그린즈버러=AP/뉴시스】안병훈이 4일(현지시간)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3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사흘 내내 선두를 달리던 안병훈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주춤, 최종합계 20언더파 260타를 쳐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함께 출전했던 김시우는 17언더파로 단독 5위, 임성재는 16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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