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마지막 날
기사등록
2019/08/04 13:52:17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예술가의 초상'은 2018년 11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018억원에 낙찰됐다. 이는 생존 작가 작품 중 최고가 기록이다. 2019.08.04.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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