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훈, 손 번쩍
기사등록
2019/07/26 11:25:20
최종수정 2019/07/26 13:16:38
【광주=뉴시스】 고범준 기자 = 2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50m 예선 경기, 한국 양재훈이 조1위로 들어오자 손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19.07.26.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혜교, 파리서 남자 지인과 데이트
지상렬♥신보람 결별설…은지원 "헤어진 거냐"
前 빅뱅 승리 "술병 들었지만 안 때렸다"
"새엄마 50명"…김도향, 부친 외도로 얼룩진 유년
류이서 "승무원 남친은 3·5·7월 조심해야"…왜?
홍진경, 뇌 검사 후 '이상 소견'…치료 시작
'신화' 이민우, 입양한 첫째 딸 생일 편지에 뭉클
공공화장실 전단 진짜였다…장기매매 브로커의 수단
세상에 이런 일이
카지노서 외국인에 1억대 '사기 도박'…대표 등 6명 송치
"어디부터 거품 내야하나"…지히철역 화장실 '다비드상 비누' 화제
"어리고 작아서 막말했나"…19세 여성 택배기사 공포에 떨게 한 지하주차장 남성
'식당서 무전취식하고 카페로 도주'…붙잡히자 상의 벗고 달아나
"밤마다 소음·쥐 떼까지" 참다못한 도쿄…한국인 자주 찾는 민박 빗장 건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