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 밀양강 나노교 현장에 뜬 쓰레기를 치워라

기사등록 2019/07/21 11:58:42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는 21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삼문동 나노교 건설공사장에 집중호우로 인해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를 시행사인 밀양시와 시공사인 주식회사 한양이 포크레인을 이용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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