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 발효중인 창원 '비 피해 조심해야'
기사등록
2019/07/20 14:26:50
【창원=뉴시스】홍효식 기자 = 태풍 '다나스'가 소멸한 가운데 창원시를 비롯한 경남 15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인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일대 전광판에 호우주의보로 인한 안전사고 유의 안내 문구가 보이고 있다. 2019.07.20.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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