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 킴 베이싱어(오른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식용 목적 개 도살 금지를 촉구하는 '2019 복날추모행동'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과 동물을위한마지막희망(LCA) 등 개도살금지공동행동이 주최한 이날 집회에서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규탄 및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동물 임의도살 금지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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