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스톤월 항쟁 50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현수막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톤월 항쟁은 1969년 6월 28일 동성애자 등이 주로 모이던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술집 '스톤월 인'을 경찰이 단속하는 과정에서 동성애자들의 인권 운동을 촉발한 사건이다.
이후 미전역에 동성애자 인권 조직이 생겼고 1970년 6월 28일 시작된 '게이 퍼레이드'는 이 시기를 전후해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201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