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톤베리 축제장서 환경 보호 외치는 시위대
기사등록
2019/06/28 10:31:32
【서머싯(영국)=AP/뉴시스】글래스톤베리 축제 둘째 날인 27일(현지시간) 영국 서머싯 워시팜에서 시위대가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글래스톤 베리 축제는 매년 6월 말 열리는 여름 음악 축제로 올해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2019.06.28.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강성연 남편, 유명 방송 의사였네
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하림, 5·18 폭동 비하에 "명백한 2차 가해" 일침
MC몽 "못 다한 얘기 하겠다" 2차 라방 강행
"내일 스벅 들려야지" 국힘 충북도당 5·18 폄훼 SNS 논란
카라큘라, MC몽 '허위사실 유포 혐의' 고소…1억 손배소도 제기
이요원 극단적 T 성향 "속상한 건 자신이 감당해야"
'최진실 사단' 총출동…딸 최준희 결혼서 눈물바다
세상에 이런 일이
"대놓고 베꼈다" 中 배달 앱서 포착된 '가짜 이치란'에 日 네티즌 '분통'
"트레비 분수에 풍덩"…뉴질랜드 관광객 '다이빙'에 로마 공분
'로봇 승객' 논란 커지자…美 항공사, 휴머노이드·동물 로봇 탑승 금지
'26억 구조 작전' 무색하게… 덴마크 해안서 숨진 혹등고래 위 '인증샷' 논란
"처칠·간디 AI가 통치"…AI 로봇 17대, 작은 섬 하나 직접 다스린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