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대피소 대피한 주민들
기사등록
2019/06/19 13:29:44
【무라카미=AP/뉴시스】18일 밤 일본 니가타현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일어난 가운데 19일 새벽 무라카미의 한 체육관 대피소에 대피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니가타현 지역에 미약한 쓰나미가 도달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밝혔으며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인근 지역 원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다.
지진에 따른 사망자는 없으며, 니가타현과 야마가타현 등에서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06.19.
이 시간
핫
뉴스
박지원 "조국, 사투리를 가지고 일베라고…외로운 듯"
정웅인 둘째 딸, 성형 의혹 댓글에 "병원 정보?…"
고준희 "학창시절 손목 잡힌 채 끌려가"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풍자 "생리통" 깜짝 발언에 신기루 "트랜스젠더는…"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전 여친 흉기로 폭행·감금…전 KH그룹 부회장 징역형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세상에 이런 일이
"커피 마시러"…광안리해수욕장 진입 수상오토바이 적발
"브래지어 벗으세요"…日학교 건강검진에 '발칵', 무슨 일?
서울 강동구서 새벽 귀갓길 여성 강간 시도한 30대 구속송치
"고속도로에 사람이"…시민들 '모세의 기적'으로 순찰차 이끌어
"냄새 진동하는데"…분식집서 외부 반입 홍어 먹다 지적받자 적반하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