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 궁의 트럼프 가족

기사등록 2019/06/05 15:44:26

【서울=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 궁에서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주재하는 국빈만찬에 참석하기 전 두 딸과 며느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며느리 라라, 차녀 티파니, 트럼프, 맏딸 이방카. 백악관 선임 보좌관인 이방카 부부를 제외한 대통령의 성인자녀 및 며느리들이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에 동행한 것을 두고 '트럼프 가족여행'이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출처: 이방카 트위터>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