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유람선 사고 관련 문자보는 강형식 해외안전기획관
기사등록
2019/05/30 15:13:07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강형식 외교부 해외안전기획관이 30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헝가리 유람선 사고 관련 브리핑 도중 핸드폰의 문자를 보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5.30.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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