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삼킨 다뉴브강 바라보는 여성
기사등록
2019/05/30 17:10:27
【부다페스트(헝가리)=AP/뉴시스】한국인 관광객이 탑승했다가 29일(이하 현지시간) 침몰한 유람선의 잔해가 발견된 다뉴브강의 마르기트 다리 위에서 30일 한 여성이 다뉴브강을 바라보고 있다.
현재까지 한국인 7명과 유람선 승무원으로 추정되는 헝가리인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019.05.30.
이 시간
핫
뉴스
靑, '5·18 성역' 발언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엄중"
정웅인 둘째 딸, 17세 폭풍 성장…완성형 미모
박지성 공동위원장 "협회장 선거 출마 안한다"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남아공전 선발명단 본 이영표 "이게 진짜야?"
신봉선, 11kg 감량에 또 달라져…군살 실종 각선미
이수와 이혼한 린 "친한 친구 잃은 느낌" 눈물
'♥윤후' 최유빈, 다이어트 후 드러낸 한 줌 허리
세상에 이런 일이
초6이 오토바이 몰다가 '꽈당'…촉법소년 연령 논란 재점화
'돈 훔쳐갔다' 착각, 요양보호사에게 흉기 휘두른 치매 노인
"얼굴에 청테이프 붙였다 떼"…또래 집단 폭행 여학생들
핸드폰 수리비 안 내고 도망갔는데 못 잡는다…"경찰 수사 중지"
위내시경 받다 사망, "의료진 과실" 유족 고소…경찰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