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침몰사고 대책 설명하는 대전시 안전실장
기사등록
2019/05/30 13:54:54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이 30일 오후 시청 기자실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한국인 탑승 유람선 침몰사고와 관련한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2019.05.30
joemedi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나솔 현커' 16기 광수·21기 현숙, 딸 '금쪽이' 됐네
'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여전하네
손연재, 아들과 벚꽃 나들이 "추억 한가득"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진심 보여드릴 것"
'전진 아내' 류이서, 남편과 결별했던 이유는…
안선영 "직원이 4억 횡령…눈 피하고 다녀"
세상에 이런 일이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우리 강아지 저승길 노잣돈 챙겨줘야지"…中 반려동물 장례식 열풍
며느리 가출·아들 사망…장애 손자 키우는 할머니, 법적 부모 될 수 있나
"늘 당첨되세요 인사해주셨는데"…주인 할머니 향한 시민들의 '쾌유의 메시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