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5월 처리 가능성 '제로'
기사등록
2019/05/26 15:05:54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선거제·검찰개혁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으로 촉발된 여야의 극한대치 국면이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면서 추경 처리를 위한 5월 임시국회 소집은 사실상 물건너 간 상황인 가운데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차량 통제용 정지 팻말이 서 있다. 2019.05.26.
jc43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선태 일감 끊겼나…직원 그만두자 "생쥐 먼저 빠져나가"
방송가 떠난 고명환, 연매출 10억 맛집사장 됐다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
"서인영, 그냥 싫었다" 백지영이 밝힌 불화설 전말
송창식 "아이 두 명은 입양해"
로제가 신형 아이폰 들자…삼성이 남긴 한마디
허성범 "AI 6개 사용…월 구독료만 100만원 이상"
82㎏까지 쪘던 천상지희 다나, 4년만에 근황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끈 하나에 의지한 쓰레기통"…빌라 난간 위험천만 잡동사니
독서모임서 만난 183cm 다정한 증권맨…알고 보니 수십억 챙겨 튄 전과 4범 사기꾼
"사회 초년생들 상처 주지 마세요"…알바생 배려 당부한 식당 안내문
챗GPT에 증상 물어보고 병원 갔더니…"의사가 괜히 있냐" 핀잔
"카페서 맨발로 벌러덩…안방처럼 행동한 단골, 업무방해죄도 아니고 한숨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